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노운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께 말씀드렸던 게 거기가 장날도 그렇지만 평일 오후만 돼도 사실 병원을 이용하는 분들이 꽤 많아서 사실상 주차장을 이용할 수밖에 없거든요, 다른 데 주차장이 별로 없기 때문에. 특히 하나빌딩 같은 경우는 주차장 진입을 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건축물로 시설물 이용하는 분들만 대부분 주차를 해 놓지 이용객들은 복개주차장을 이용한단 말이에요. 그럼으로 해서 사실 그 길이 오관파출소부터 시작해서 또 저쪽에 건너에는 새마을금고 진입하는 게 코너링이 좋지 않아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분들, 그다음에 요금 징수를 할 때 이게 거의 직각형으로 요금 징수장을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진입을 하다 보면 안 될 때는 손을 쭉 내밀어서, 아니면 차에서 내려서 징수를 하거나 또 요금을 내는 그런 시간 때문에 인입을 할 때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불편하기도 하고.
그 얘기를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렸던 사안인데 이게 올해도 예산이 안 담아지나요, 내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