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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노운규 의원 발언

274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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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드렸던, 과장님께서는 그래도 제가 늘 느낄 때 농업기술센터에 좀 스마트형에 대한 느낌을 항상 갖거든요, 과장님을 뵐 때. 국비가 내려오기 때문에 우리는 매칭해서 이 사업을 할 수밖에 없다라는 건 따라가기형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세부 사항은 여쭤보지 않고 그렇게만 말씀 한번 드려 볼게요.

그런데 그게 맞는 건지 아니면 현재 우리가 농업을 하고 있는 인구의 강소농을 키워서 해야 되는데 전체적인 예산 편성 자체가 목적을 두고 있는 건 맞는데 팀이 또 팀 일을 하면서 할 수밖에 없는 일은 맞는데 그게 따라가서는 어떻게 우리 홍성 농업이 강소농으로 클 수가 있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었고요. 제일 중요한 거는 농수산과랑 겹치는 부분이 또 많아요. 이게 지금 농수산과 승인을 해 줘야 되는지, 아니면 기술센터에 승인을 해 줘야 되는지 부분이, 물론 기술 연구 부분에 대한 예산이시겠지만 사업 예산과 또 다를 수도 있죠.

그런데 이 부분은 약간 있었으면 좋겠는데 전체 예산에 가장 많이 빠져 있는 게 뭐냐면 강소농을 키우고 그다음에 청년 농부를 키우고 귀농 정책을 키우고 어메니티 활성화 계획을 세우시는 건 좋은데 가장 좋은 거는 마케팅이 없어요. 우리는 계속 농업 인구만 늘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목적이. 농업 인구를 늘려서 생산을 하고 생산 제품을 어떻게 팔 건지에 대한 연구 목적을 두셔야 귀농·귀촌 청년 농부들이 왔을 때 이렇게 이렇게 팔면 어떤 식으로 마케팅 지원을 하고 6차 산업화해서 강소농으로 키워 줄 수 있습니다라는 목적이 있어야 되는데 정착 지원, 인테리어, 그다음에 그런 부분이 써큘레이션으로 볼 때 맞나요?

맨 마지막은 어디로 가야 되는지 이 모든 사업들이.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