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245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4-04-30

노재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거기가 아마 면에서도 그러하고 저도 그렇고 도로 여건을 잘 아시잖아요. 마을 자체가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대부분이고요. 거기에 주택가 바로 인도도 없어요.

거기 다 도로가 되어져 있지 않습니까? 저는 이제 해안변에는 오히려 인도가 아주 넓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바로 주택 곁에 도로가 있다 보니까 어른들이 두려워하고요.

그다음에 침수 문제도 계속해서 비가 많이 오면 그런 문제도 있고 그래서 저는 이제 부탁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저녁 되면 그 노인들이 바로 어디로 가려고 해도 도로가 바로 곁에 있다 보니까 가로등 한번 해달라. 또는 도로 반대편에 가로등 놓아달라, 근데 가로등이 어떻든 이격거리 문제로 해서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아주 나는 절박한 상황이에요.

그 도로를 가는 차량들의 민원도 대단해요. 거제도에서 가장 방지턱이 가장 많은 곳이다, 왜 이렇게 방지턱을 이런 식으로 많게 했느냐, 그 사정을 돌이켜보면 이런 말이에요. 인도가 없다 보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 여건에 있다, 이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저는 과장님께 어떻든 나는 아주 절박한 문제라고 여기는데 주택과 거기에 인도를 만들고 해안변에 그게 물론 그 당시에 왜 그렇게 했냐는 여러 가지 도로 심의 규정이라든지 공사 과정에서 설계 여건, 그런 것 때문에 부득이하게 했을 거라고 여겨지는데 한번 잘 아시잖아요, 고당마을에. 그거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