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45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4-04-30

한은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사실 그래서 한·아세안 정원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산촌습지에 대해서 계속 질의를 못 했던 부분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한데 그래서 사실 아쉬운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 습지를 관리가 돼야 되고 그 용역보고회에 보면 2027년까지 저희가 사후 관리를 하게 되면 추진 계획들이 있어요. 근데 사실은 하나도 그게 좀 지켜지지 않았다는 아쉬움이 들고 있었는데 근데 예산이 삭감되고 하니까 우리 시는 이게 도 대표 습지이기도 했지만 도 기간이 끝나도 우리 시가 그래도 이 습지를 계속해서 관광객도 유도하고 하려면 용역 계획에 맞게 뭔가를 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게 좀 아쉬움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계속 얘기하는 게 아까 자원순환과에도 국·도비가 삭감되면 우리 시비를 그냥 다 매칭이니까 없애는 일들이 많은 거예요. 앞에서는 제가 계속 지적 안 했던 건 어쨌든 간에 전액 삭감이 아니고 이제 일부 삭감이라서 그냥 제가 말씀만 드리고 지나왔는데 여기도 도 대표 우수습지 같은 경우에도 지금 과장님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시다 하면 이런 예산이 삭감될 때 우리 시가 뒤에 시행계획들이나 분명히 있으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제가 아쉬움이 좀 들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그래서 이 대표습지 관리하는 거 제가 아마 계속 지켜볼 겁니다.

그래서 좀 관리를 해 주시면 좋겠고 또 하나는 459쪽에 이것도 이 진단컨설팅비 같은 경우에도 일부 삭감이었으면 그냥 ‘왜 이렇게 됐습니까?’ 하고 지나갈 건데 이게 전액 삭감이어서 말을 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저는 나라가 이런 일을 안 한다고 해서 우리 시도 이 일을 안 해야 되는 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금액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건 충분히 시비로도 할 수 있는 왜냐하면 제가 그래서 도에 알아봤어요.

국비 삭감돼서 다른 지자체도 전부 이 일을 안 하냐고 했더니 그렇지가 않대요. 다른 시군에는 자체 시비를 사업은 이게 아니지만 하는 데가 있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