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거 하나는 제가 확인을 좀,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옥포1동 자율방범대 초소 때문에 말이 나와서 하는데 이거 사실은 초소가 그 자리에 계속 있었으면 아마 이렇게 교체를 안, 좀 더 썼을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근데 이제 도시재생사업 때문에 그 자리에 어울림센터가 들어오면서 이 초소를 달랑 덜어서 옮겨야 되는 상황이 생기면서 너무 컨테이너가 노후화되고 그전에도 사실 누전이나 전기 이런 것들이 계속 내려앉아 가지고 문제가 있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연안이 좀 더 있어야 된다 해서 계속 그걸 쓰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어떻게 초소를 드는 과정에 문제가 생기다 보니 교체 이런 게 나와서 어쨌든 가 시의원 사업비를 하게 됐다는 얘기를 말씀을 드립니다. 오해가 생기면 안 되니까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형평성 있게 잘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시민의 날 행사. 왜냐하면 그전에는 격년제로 하면서 면동에 돈이 내려간 걸 알아요.
그래서 면동에 자체적으로 체육행사나 문화행사를 하게 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올해 이제 저희가 달라지면서는 구체적으로 면동에 체육행사든 문화행사든 그 돈을 내려보내서 면동에서 행사를 하게끔 하시는 건 계획을 하고 있는지를 제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