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원래는 자원봉사자도 없다가 지금 한참 몇 년 전만 해도 행정사무감사 때 이렇게 해서 절차가 너무 까다롭기 때문에 이게 계속 이어지지 않는 게 그래서 자원봉사를 투입을 하기는 했는데, 제가 아파트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아파트는 거의 다 중성화 수술을 많이 해요, 길고양이들. 그런데 주택가하고 공원 쪽에 그렇게 많기는 한데, 제가 지금 선학동 주택가를 가다 보면 캣맘들이 아이스박스로 불쌍하니까 아이스박스로 해놨단 말이에요. 그것마저 없었는데, 한 새끼 고양이 다섯 마리를 낳았는데, 자유롭게 어떻게 포획해서 중성화 수술을 시켜야 하는데, 그거를 못 해서 그런데 최근에 5-6개월밖에 안 됐는데, 또 새끼 고양이를 또 낳았더라고요.
한 세 마리를 더 낳아서 이게 어미가 계속 이렇게 새끼를 낳는데, 지금 새끼 수만 여덟 마리거든요. 그런데 벌써 가임기 기간이 다 됐어요, 처음에 낳았던 새끼들도. 그런데 절차가 지금 포획 틀을 가지고 와서 해야 한다고 하니까 이게 잡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런데 캣맘들이 계시니까 밥 주는 캣맘들을 따라다니는 경우가 있어요, 길고양이들 중에 도망가지 않고 그럼 이거를 완화시켜서 포획 틀을 굳이 구에서 가져다가 꼭 해야만 하는 건가, 그런 생각을 해봐요. 그렇지 않을까요, 이거는 완화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