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언제까지나 이렇게 그냥 손을 놓고 있지 않는데 활성화는 되지도 않고 계속적인 투자는 되고, 이 부분을 정말 올해가 가기 전에 제대로 마무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공기가 어떠냐, 환경이 어떠냐라고 질의를 드렸을 때 저 역시 제가 상임위다보니까 관심이 더 가서 중앙시장을 갔을 때 다시 한 번 더 올라가보고 살펴 보고합니다. 그런데 습한 기온이나 물론 사람이 많이 끌어야 훈기도 있고 그럴 텐데 그렇지 않다보니까 그런 아쉬운 부분이, 어디에서 어디까지 가손을 대야 할지, 손을 떼야할지 정말 고민을 해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누누이 가졌습니다.
그리고 옆에 공간에 사실 포토존이나 잘 구성은 되어있습니다. 활용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청년이 오지를 않습니다.
청년몰인데 그 비단길 잘 깔아놓은 비단길에 청년몰에 청년이 오지 않으니 명칭이 무색할 정도여서 늘 돌아설 때마다 안타까움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여튼 우리부서에서는 계속적인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과감해질 때는 과감해져야 된다라고 제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맥락으로 지하상가 여기에 입점되어 있다라고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는 상점가가 문이 열려있는 곳이 정말 몇 군데 없습니다. 그날 제가 갔을 때 하필이면 그날이 휴일인지, 또 갔을 때도 그날도 또 휴일이었는지, 사실 청년상점에 황금상점에 대해서 계속적인 지원이 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