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이게 도에까지도 저는 안 올라갈 사항이었다, 우리 진주시에서만 감사를 잘 했었으면. 여기에서부터 아까 이규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충분히 권고를 하자, 여기서 제가 또 조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주식회사 범한이 왜 부도덕한 업체라고 증인께서 이야기하시는가 하면 저는 제가 느꼈어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기 전에 거기에 있는 회사 집행부를 불렀습니다. 내가 이러 이러한 걸 가지고 문제가 접수되어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저는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것보다는 여러분들이 부도덕하게 돈을 갈취한 부분을 죄송합니다, 제가 ‘갈취’라고 해서, 부분을 노동자들에게 일부라도 돌려주면 저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고 서로 서로, 우리 진주시에서도 약간의 공문접수 잘못되었던 것부터 해서 안 하는 게 좋겠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 주식회사 범한 때문에 우리 진주시청 공무원들이, 특히 매립장사업소 공무원들이 곤혹을 치룬다.
두 번째, 행정과 그 당시 부서들이 공문접수가, 수발이 늦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여러분들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이 그렇게 힘들면 여러분들이 진주시에서 계속, 제가 속된 표현을 쓰겠습니다. 밥 벌어 먹을 수 있겠나, 했어요.
그때 자신 있게 우리는 잘못한 것 없다, 했습니다. 도시환경위원장실에서 분명히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도 두 번이나 왔습니다.
그 당시 매립장사업소, 주식회사 범한 관리소장과 본부에 있는 박 상무 두 분이 오셨습니다. 떳떳하게 자기들은 잘못한 것 없다 그랬어요. 잘못한 것 없으면 왜 돈을 이렇게 3억9,400을 환수를 하죠?
지금도 자기들이 돈을 줬던 걸, 진주시 강압에 의해서 돈을 줬다고 행정소송을 걸면 될 것 아닙니까? 왜 안 걸죠? 그래서 저는 진주시에서 충분히 할 때, 감사를 할 때 충분하게 저는 권고사항이 있었다고 보거든요.
그때 제가 뭐라 그랬는가 하면 이렇게 했습니다. 자, 저는 여러분들께서 충분하게 이 돈을 일부라도 돌려주는 게 맞다, 노동자들이 저렇게 피눈물 흘리면서 내한테 몇 번 찾아와서 그렇게 하는데 자, 여기서 돌아가겠습니다. 박장웅 증인님, 그때 상황을 저한테 설명을 해주십시오.
그때 민원 요청을 할 때 그때 억울한 심정을 한번 말씀을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