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석장호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진주 같으면 지금까지 문화예술의 도시 이야기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진주시민 전체가 생활예술인이 되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했던 문화사업 중에서도 보면 일상다반사라는 행사는 생활문화 저변확대로 인해서 공모사업을 한 거고, 이음이라는 공모는 어려운 사람 취약계층을 상대로 했고, 청춘예찬이라는 것은 청년예술인, 문화마당은 좀 아쉬움이 있는데 16개 읍면동을 했는데 2개 선정이 되었더라고요. 그것도 우리가 더 열심히 해서, 예를 들어 그런 겁니다. 강주연못에 연꽃이 피어있다, 그럼 거기에 부교 같은 걸 놔가지고 봄에 연꽃이 피면 부교 안에서 연꽃을 볼 수 있는 사진을 찍는 이런 것들, 전체적으로 공모사업이 끝이 났지만 그런 것들이 계속 실생활에 녹여 있으면 그게 성과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