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강태영 위원입니다. 앞서 김판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당부의 말씀을 조금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김판조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이제 본청에서는 행사를 진행한 걸로 알고 있는데 뭐 전임과장님이시겠죠, 이 시점이? 지금 4월 달에 식재내역에 보면 뭐 포토존 설치라든지, 뭐 수목을 활용해가지고 이색적인 뭐 볼거리 제공이라든지 이런 걸 해 왔는데 우리 웅상지역은 없었다는 게 코로나 때문에 불가피하지만 시청 쪽에서는 했다는 거에 대해서 주민들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부분이니까 앞으로 잘 하시겠지만 우리 지역 분들이 소외당한다는 느낌, 뭐 자꾸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도 본 위원은 그렇기는 하지만 본청 쪽에서 하고 있는데 왜 우리는 하지 않냐는 이런 얘기가 안 나오도록 과장님께서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