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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7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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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거기가 한 광고료가 1억 7천만원 정도 사용료 정도가 나오고, 대중교통 활용 광고비에 5,240만원 정도 해서 전년도 대비 한 3천만원이 증액이 됐네요. 한 15% 이상이, 그렇죠? 지금 제가 예결위를 준비하다 보니까는 굉장히 광고나 이렇게 축제나 이런 비용들이 굉장히 많이 눈에 띄어요.

내가 한 몇 년 동안 보니까 전광판이라든지 지금에 들어서는 열린 음악회, 한마음축제 문화 지역 이런 것들을 기금으로도 많이 사용하는데 이게 다 홍보성 아닙니까? 전체 따지면 물론 홍보실에서 관리하는 건 아니지만 전체 비용으로 봐서 그런 비용이 너무 많이 보여가지고 사실 맨날 우리 기획예산실장님도 계시지만 구청장이 매번 다니면서 연수구 돈 없다고 어렵다고 하는 것이 입에서 계속 나오잖아요. 어렵다는데 이런 광고비를 너무 그러니까 사실 저는 이제 원도심에서 의정 생활을 하다 보니까는 송도하고 원도심하고 이게 행정은 하나의 행정 같지만 실제 도시는 2개의 도시로 활용을 하거든요.

송도는 국제도시로 자리를 잡았고, 원도심은 한 35년 노후기반이 돼 가지고 생활밀착형 도시로 지금 가야 되는데 그런 것들은 안 보이고 홍보 이런 예산들은 계속 늘어나고, 또 우리 의회도 아침에 잠깐 했지만 의회도 보면 의회는 다 자르고 홍보비는 집행부는 계속 올리고 이게 모순적인 어떤 이런 것들이 많이 보여가지고 정책도 좀 일관성 있게 정책을 한다든지, 필요하면 이렇게 해줘야 되는데 너무 그런 거예요. 그리고 특히 이제 이렇게 홍보비도 쓰면은 성과가 우리 구민들한테 어떤 역할을 했는지 이런 것도 좀 뽑아서 성과 제도도 좀 도입을 해서 쓰기는 하지만 쓰는 건 쉽거든요. 우리도 호주머니에 돈 있으면 쓰기는 쉽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어떻게 성과를 내고 어떤 방법으로 했냐 이런 예산도 좀 이렇게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