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위원 협상할 때요. 받기는 받아야 되는데 받을 상태의 현 상태가 양호한 상태에서 받아야지. 지금은 송도도 거의 전체적으로 보면 한 20년 이상 가까이 되는데 노후화된 것도 있잖아요.
그 수리비나 보수 비용들 다 우리한테 떠넘기면은 우리 세수만 들어간다 이거죠. 그거를 협상을 잘 하셔야 돼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전에 송도에 보면 쓰레기 뭐야 분리수거하는 거 그거 사실 과장님,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지하에 보면 다 녹슬고 한 번에 다 하잖아요. 그 비용이 얼마나 한 200-300억원 들잖아요. 그게 우리한테 달라는 거예요.
그럼 경제청에 내가 그랬어요 “왜 그걸 우리가 줘야 되냐, 너희가 보수를 해서 우리한테 넘기고 우리가 유지 관리를 해야지” 그런데 시 의원 때 그거 그래서 송도투자관리 위원을 내가 2년 동안 들어가서 해봤어요. 실제 그런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협상할 때 우리가 잘 협상해가지고 양호한 상태에서 달라, 우리가 안 받은 건 아니죠, 법적으로 있으니까.
그럼 그런 비용을 수리나 이렇게 되면 누가 더 대게끔 해야죠. 결국은 우리 비용들이 많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