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위원 교통방송은 운전기사들이 출퇴근 시간에 많이 들어요. 인천시도 교통방송에 지역구 의원들이 많이 나갑니다. 우리는 지역구가 다섯 군데지 않습니까? 1선거구부터 5선거구까지 그러면 지역구 의원들이 분기에 한 번씩 나가서 지역의 발전 사항, 또 했던 사항들을 이렇게 하면 상당히 많이 호감도가 높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방법도 좋을 것 같고, 방금 편용대 의장님도 얘기했지만 우리는 상당히 감액을 많이 시켰고 홍보소통실은 3차 추경에도 5천만원 정도도 했고, 이거는 기관대 기관인데 좀 맞지 않아요. 어떻게 보면 홍보를 한다면 우리도 기관에서 우리 주민들의 관리 감독을 하는 기관이 오히려 홍보를 더 많이 해야 되는데 업적만 많이 하거든요? 주민의 세금을 우리가 잘 쓰고 있나, 아니냐를 관리하는 기관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는 감액을 많이 하고, 집행부는 증액을 많이 하고, 형평성이 좀 안 맞다는 자료를 봅니다. 그래서 우리도 제대로 증액을 하든지 뭐 해가지고 이렇게 광고나 홍보라든지 이런 것도 할 수 있도록 좀 해주세요.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