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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7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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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지금 뭐 고정형 볼라드가 설치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좀 아쉬움이 좀 있고 건너편에 대동 아파트 이제 건너가는 이제 횡단보도에도 이제 이런 게 역시 제가 이제 그쪽 근처를 다 이제 조사를 좀 해봤어요. 그러면 그런 부분도 거기에서 거꾸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상가 입장하고 또 아파트 주민 입장하고 다 다른 얘기거든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제 생각에 방향이 정반대일 수가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30년을 그렇게 영업을 하고 그랬던 부분에 어느 날 아무 얘기도 없이 그게 설치가 돼 버리면 운영상의 문제도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하여간 뭐 그 부분은 현장 방문을 하셔서 확인하시고 그리고 이제 펜스 같은 경우 설치할 때도 이게 인도 폭이 노면이 1m가 채 안 되는 쪽에 지금 우리 8대 의원을 하실 때 거기에 펜스를 딱 설치를 해버리니까 지금 그거를 거꾸로 반대쪽에 있는 화단을 없애 달라 이런 요구가 있어요. 그러면 제가 이제 그 민원을 받으면서 그러면 아파트 담벼락을 같이 없애는 사업을 해서 우리가 같이 좀 공생할 수 있는 그런 이동에 지장이 없게끔 해야 하지 않냐. 그러면 1m가 되는데 지금 뭐 이런 게 안내, 가로등 뭐 이런 게 거기 다 꽂혀 있어 있어요.

그럼 지금도 원활하지 않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럼 어느 날 보면 갑작스럽게 펜스를 아무 지역 주민하고 상인 그 얘기를 전혀 듣지 않은 상태에서 펜스가 딱 설치가 됐단 말이에요. 지금 뭐 학교 앞에 같은 경우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일반 정말 그런 부분에는 지금도 굉장히 어려움이 있는데 거기에다 펜스가 절차 없이 이게 민원이라고 거기를 설치를 해버리면은 이동하는 건 보행에 굉장히 어려움이 많거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