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간략하게 한 가지만 좀 여쭤보고 싶어서 뭐 조금 전에 우리 김국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같은 경우는 제가 우리 상임위에서는 지역 주민자치회라든가 그쪽에서 요구하셨다고 저는 그렇게 들어서 하여간 뭐 그거는 그렇게 하시고, 제가 이제 원도심에 보면 우리 지금 보도블록 자체가 우리 보행 공간이 굉장히 좀 좁아요. 지금 이건 건설과장님께 좀 여쭤보겠는데 사실은 한 1m도 안 되고 이런 가운데 그 가로수가 또 가운데 또 이게 심어져 있는 그런 지역이 꽤 많아요, 이게 지역적으로. 그런데 요즘 보면 학교 주변이라든가 이런 펜스라든가 뭐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뭐 볼라드 그런 게 이제 민원에 의해서 이제 그러면 거꾸로 저기 동춘동 같은 경우도 뭐 체육센터 같은 데는 장애인콜이 들어와서 그 좀 그런 부분도 있고 이제 지금까지 한 30년간을 그렇게 왔어요.
그런데 이제 어느 날 보면 갑작스럽게 볼라드가 설치돼 있고, 점자보도블록이라든가 이런 데 그냥 이런 부분도 이 장애인들도 그렇고 어떻게 거꾸로 보면 역 민원이 발생될 수 있게 이런 진행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일반 민원을 제기했다고 그 의견만 청취를 하시면 그것도 좀 곤란하지 않냐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좀 설명을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