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5%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10% 내고가 들어간다든가 그랬을 때는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경제산업과장님께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지금 상점가 등록이 꽤 많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분들이 커넬워크처럼 첫걸음 사업도 하고, 스스로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이렇게 정말 중기부 사업을 따내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전통시장에 보면 두 곳도 그런 공모에 입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제가 상점가 우리 회장님들하고 상인회 회장님들하고 간담회를 했을 때 제일 많은 요구사항이 실질적으로 연수구에서 매니저나 이런 사업을, 그리고 지금 부서에서 이런 전통시장이나 우리 상점가 등록하고 이렇게 하는데 이쪽으로 전문적으로 배치된 인력이 2명이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2명이 실제적으로 연수구 상인회에 제대로 다 설명을 하거나 알려줄 내용이 별로, 이분들 보다도 더 느려요, 피드백 자체가. 그러면 중기부 사업이나 소진공 사업을 중앙에서 떴을 때 그러면 중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매니저 사업이라고 제가 지난해부터 계속 말씀드린 부분이고, 올해도 연구단체를 통해서도 그런데 과장님은 한 번도 참석을 안 하셨어요.
물론 업무가 굉장히 과중한 부분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겠지만 우리가 현장에서도 그렇고 이런 민원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2번씩이나 송도국제도시에서 1번 하고, 원도심에서도 1번 하고 이렇게 매니저나 이런 사업에 신경을 써달라고 말씀을 드려도 겨우 기간제 1명 해서 2,500만원을 들여서 한다? 그러면 상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우리 목소리를 전혀 들어주는 게 아닌가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아까 제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법 19조 그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이런 부분에 더 많은 이걸 생각을 하시고, 우리 경제산업과 주 그게 지역경제를 살리는 게 제가 봤을 때는 업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에 조금 더 신경쓰고 예산확보라든가 정말 예산 확보가 어렵다고 하면 아예 별도의 재단을 설치해서 국장님을 비롯해서 앞으로 예산실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서 연수구 소상공인들이 더 잘 살 수 있는 희망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