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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256회 제5도시환경위원회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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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거기도 홍보를 할 수 있는 위치가 좋습니다. 좋은데 저는 우리가 비단 전광판 하나 설치해 가지고 어떤 전광판에서 나오는 내용만 가지고 그걸 어떤 목적이 아니라 저는 이 내용을 처음에 말씀드릴 때 진주에 랜드마크라 함은, 우리가 서울에 가도 있습니다. 물론 세계적으로 뉴욕 타임스 스퀘어가 있고 일본 동경에도 있습니다, 상징적인 전광판이.

그리고 서울 영등포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타임스 스퀘어는 거의 광장 쪽에 설치를 많이 하거든요. 왜냐하면 광장이라는 데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거기서 조그마한 어떤 상업행위도 일어나 가지고 거기에 사람들이 많이 밀집을 하고 먹거리 문화도 형성이 되고 일반 판매하는 것들 이런 제품들도 거기서 거래가 많이 되는,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어떤 문화 예술가들이 버스킹이나 이런 공연들을 그런 데서 많이 하기 때문에 컬처의 어떤 발전에 굉장히 도움을 주는 이런 복합적인 형태의 전광판, 타임스 스퀘어 같은 그런 랜드마크를 원했거든요. 그래서 한번 장소를 문화센터에 국한하지 마시고 집행부에서 잘하고 계시지만 전향적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장소를 예를 들면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진주역 권역도 있고 그 다음에 새로 만드는데 가호동 복합버스터미널 그쪽에 사람들 유동이 많을 거잖아요, 앞으로. 그 근처라든지 아니면 지금 촉석루, 진주성 앞에 진주대첩 광장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 지역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장소를 미리 못 박지 마시고 전향적으로 검토를 하고 시민들한테도 의견을 한번 물어보시고 여러 군데 컨텍도 해보고 민간업체에서 투자를 과감하게 해줄 수 있는 데도 한번 알아보시고 해서 전향적으로 검토를 한 번 더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