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저는 좀 안타까운 것은 지금 현재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민원이나 대기오염에 관련해서 주민들은 크게 불편함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가 시설 투자 그리고 다이옥신을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 PVC나 유기염소제를 이렇게 분리하는 과정, 철저하게 진행이 되고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변에 주민편익시설이나 양산타워 등 우리 시민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많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물론 열 분해방식으로 해서 스팀을 제공해서 그 분들에게 더 많은 복지를 주기 때문에 불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금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이런 부분을 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우리가 이렇게 한 분, 한 분 어떤 찬반의 논리가 아니고 전체가, 우리 주민들이 찬성의 기로에 서야 된다, 꼭 필요한 시설이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우리 행정력을 조금 동원했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입니다.
문서로서 확정을 짓고 된다, 안 된다가 아니고 그 분의 마음을 좀 움직일 수 있는, 뭔가 어떤 준비를 해 두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에 오늘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좀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