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말씀 제가 무슨 말씀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은 우리가 뭐,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너, 나 이렇게 서로 선을 긋고 한 쪽은 반대, 한 쪽은 찬성을 주고 있는 입장입니다. 물론 우리 35만 양산시민들 전체가 대상은 되지 않겠지만 정말 이게 대기오염에 관해서, 특히 삼성동 관내 산막공단 주변에 어떤 기업체들 등등은 지금 많은 혼선이 오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어떤 환경영향평가나 타당성조사 뭐, 낙동강유역환경청에 공문 등 이런 것은 실질적으로 행정의 어떤 거지 우리가 선을 조금 벗어나서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조금 먼저 다가가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우리가 지금 2번의 기자회견을 했는데 이후에도 똑같은 방법으로 계속해서 이슈화시키고 또 언론을 통해서, 또 다른 방법을 통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불안, 불신을 준다면 오히려 그게 행정의 어떤 리스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점에서는, 물론 과장님께서 지금 우리가 공문을 받은 사실이 없기 때문에 답을 하는 데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전체 양산시민이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렇지만 우리가 어느 선까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미연의 조치 정도는 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