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게 사실 죄송하고 외람된 말씀이지만 제가 젊은 세대고 유튜브를 물론 다양한 사람이 많이 쓰지만 특히나 젊은 친구들이 많이 사용하는 유튜브나 이런 SNS같은 경우에는 1시간 30분짜리 그런 기획이나 행사를 휴대폰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사실. 그러니까 이런 라이브에 운영비용을 넣는 것보다는 사실 유튜브 이게 채널을 본 위원도 계속 보고 있는데 손이 안갑니다, 양산시 유튜브는. 이게 보면은 솔직히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는 최근 유튜브에서 유행하는 소스를 그대로 때려 박은 느낌입니다.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인데 막상 들어가면은 시정홍보에만 올인한 느낌이라고, 그게 맞는 거지만 사실 요즘 추세는 시정홍보라는 게 많이 보이면 이거를 그냥 광고의 일환으로 보지, 영상으로 보지 않거든요.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용역을 주시고 있다면 이런 시정에 대한 오픈소스를 제공한다기보다는 어느 정도는 개인의 자율성을 부여하는 게 유튜브 채널 성장에 도움이 안 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이게 이번에도 예산은 다 유튜브 채널에 대한 예산이 따로따로 되어있는데 이게 올해 보니까 유튜브 사용자가 4,300만이 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80% 이상이 유튜브를 사용하고 있는데, 홍보를 강화를 하고 이거를 따로 하나의 세부사업으로 나누는 게 향후에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참고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