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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노운규 의원 발언

27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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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진 다 많이 알고 홍성에 얼마나 맛있는 것들이 많은지도 알아요. 그러니까 제가 먼저 선행돼야 될 게 뭐냐면 홍성에 대표 먹거리를 정하고 그거에 대한 집중 홍보가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먹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거를 타깃을 정해서 홍보를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홍보라는 거는 지금 보니까 5천 명씩 20원, 50회 이렇게 문자 보내고 하는 거 또 있어요, 예산이. 그런데 어떤 타깃을… 홍보라는 건 기본적으로 젊은 층, 아니면 신혼부부 측, 아니면 노년 측 이렇게 타깃을 정하고 홍보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분한테 어떤 먹거리가 전에, 어떤 관광지가 좋은지를 연구하고 홍보한단 말이에요. 그렇죠? 노년 부부들한테는 어떻게 편안한 거리를 홍보해야 되고, 또 젊은 사람 같은 경우는 요즘 같으면 남당리 주말에 가 보시면 비박이 어마어마합니다, 차박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지금 와서 화장실 없다고 볼멘소리만 할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무엇을 사는지를 보고 홍보해야죠. 저녁에 그 사람들이 차박을 할 때 무엇을 먹는지 가서 보시고 그거에 대한 거를 집중 홍보해서 차박거리를 만드시든가. 어차피 이게 늦어지면 안 되는 게 먼저 거기 가면 즐비합니다.

어제도 이선균 위원님하고 잠깐 말씀 나눴지만 그 차박거리가 어마어마합니다. “와, 이런 데가 있었어, 홍성에?”라고 할 정도로 그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무엇을 찾는지는 보시고 “아, 이게 맞구나.”그러면 타깃을 정해서 홍보를 해야죠. 그게 홍보 아닙니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