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걸 확장을 하려고 하면 나중에 추가적으로 했을 때 보상협의나 이런 거는 쉽지가 않을 거고, 그래서 미리 아까 말씀주신 바와 같이 선제적이라고 하시면 교통영향평가라든지 이런 걸 했었는데 진주시에서는 자체 영향평가에서는 그 도로 자체가 BC가 0.5밖에 안 나왔고요, 이 도로는 더 떨어지잖아요. 그런데 우리 자체 영향평가는 예산에 반영되는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사업을 진행하는 건데 그렇다면 어차피 지금 현재 이 사업자체가 주관적인 의견을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려면 거기까지 다 4차선으로 연결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걸로 보이고, 그래서 이 사업들은 우리가 연말에도 계속 이 부분에 있어서 다루겠습니다만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본 위원은 이렇게 마무리를 지우려고 합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그 주변에 민원인들을 포함한 진주시민들이나 의회에서 납득 가능한 사업계획이 수립이 되어야 된다라고 판단을 하고요.
그래서 교통영향평가라든지 그 다음에 이런 부분들을 검토의견으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장시간 고생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