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이제 거제시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2013년에 제정했지 않습니까, 1월에. 사실 우리 크고 작은 공공갈등들이 많은데, 매일 시청 앞에 집회를 하고. 이런 걸 왜 우리가 방치를 하죠?
이런 거야말로 적극 해결할 의지를 보이는 게 행정의 역할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알아서 해라, 너희가 하다가 지치면 그만두겠지 이런 방관하는 태도보다는 좀 적극행정, 이런 거야말로 저는 적극행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그 갈등 예방에 관한 조례가 있으면 이 조례에 따라서 그 관리위원회를. 저는 이게 필요한 위원회라고 봐지거든요.
물론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죠. 그게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행정에서 이걸, 행정이 그 일을 좀 하기를 기대하는 거고 시민들 사이에 그런 갈등을 조정하는 것도 우리 행정의, 우리 시장의 역할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왜 이게 없나, 저는.
좀 너무 좀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우리 시민소통실에서 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