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작년에 보면 향후 계획 이렇게 해서 심의위도 공개모집하겠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다라는 공개모집이 작년 업무 보고에 제가 받았어요. 그랬는데 이제 공공갈등 업무를 작년에 좀 주춤하긴 했었습니다, 그죠. 주춤해서 근데 올해는 지금.
올해 얘기는 빼고 그래서 작년에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보면 공공갈등 얘기는 하나도 지금 안 들어있는 거예요. 이제 작년에 주춤했으니까 이제 없을 수도 있는데 이게 없다는 거는 누가 볼 때는 또 올해는 이 일을 안 할까 좀 걱정할까 싶어서. 그렇지만 이제 부서나 팀에서 공공갈등이나 이웃분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이제 생각하는 계기로 견학도 갔다 오신 걸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도 고맙게도 같이 갔다 왔고.
그래서 다시 올해는 꼭 조례에 근거해서 뭐를 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조례에 근거해서 안 될 수도 있어요. 우리가 이번에 갔다 와서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시에서 부족한 것도 안 되는 것도 있고 우리가 하고자 해도 지자체에서 역량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해줘서 고맙고 그래서 다시 한번 공공갈등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내가 실장님한테 당부 말씀드리는 거는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서 우리 시에 얼마나 공공갈등을 녹여낼 수 있을지. 이번에 벤치마킹 갔다 온 거를 기반으로 해서 으쌰으쌰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끝으로 한번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공공갈등 아주 중요하고 그 가운데 이웃분쟁도 중요하다는 걸 우리가 이번에 갔다가 좀 알지 않았습니까, 그죠? 우리 시에도 좀 그런 노력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