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특히 저희가 또 최근에 쿠팡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슈들이 많아요. 그런 데를 제가 계속 왜 하필 여기 이렇게 해야 하냐 그런 얘기를 계속 해 왔는데 좀 이제 한 번쯤은 지금은 계획이 된 거니까 뭐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조금 다시 한번 살펴보면 어떨까. 제가 조금 이렇게 검색을 해봤더니 요즘은 이렇게 AI도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잖아요.
특히 연수구라는 이 지역 특성과 이 인력이 맞물려서 할 수 있는 이런 시군 상생 일자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점검을 해보시면 좋겠다. 늘 고민하는 거 너무 잘 알고 있는데 하나를 계속 고집하는 거는 사실은 저희 연수구에서도 이 지게차와 관련해서 인력 되는 양성이 제법 많다는 소리거든요. 아무리 일자리가 많아도 이분들이 다 가기도 힘들뿐더러 이 일자리가 결코 그렇게 만만한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조금은 방향성을 좀 계속 좀 바꿔주시면 어떨까 다른 방향도 굳이 꼭 우리는 이거 유지를 해야 하겠다고 한다면 여기 인력을 좀 줄인 상태에서 다른 쪽도 좀 더 확대해 주셔라 이런 부탁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