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이형은 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차량으로 움직이는 것 자체도 굉장히 위험한 부분이고, 실제적으로 그런 교통 상황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또 시간이 딜레이되면 움직임 이후의 시간은 또 빨리빨리 진행될 수밖에 없고 결국은 구청장과의 소통 이 15분에 앉아서 얘기 잠깐 나누고 사진 찍고 가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그렇게 이루어지면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동원되는 어른들의 어떤 그런 견학 프로그램이 아닌 걸로 기획이 됐다면 조금 더 학생들한테 포커스를 맞춰서 학교 측하고 조금 의논을 해보는 것도 어떨까 싶어요.
저희는 이러이런 내용을 했는데 시간적인 배분과 이런 것들이 조금 고민이 된다 그러면 학교 측에서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이런 얘기들도 한번 오고 가야 실제적인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렇게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