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5쪽에 작년도 감사 결과 처리결과에 이렇게 해놓으셔서 제가 하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위생과와 연계를 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죠 실장님. 작년 9월에 위생과에서 이제 요리경연대회를 했지 않습니까?
그때 간식류의 먹거리를 했다고, 직접 현장은 제가 못 가봐서. 혹시 이제 그렇게 해서 저희가 이렇게 등수, 표현은 그렇지만 이렇게 상품이, 간식거리가 정해졌을 거 아닙니까, 예를 들면. 그럼 1등 먹거리가 나왔을 거고 그럼 혹시 거기에 나온 그 먹거리를 이게 이제 아까 충분히 푸드트럭에 대한 사항들을 우리 다 알고 있고 이해가 다 되었어요.
되긴 되었는데 여기도 부서에서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다, 아무리 우리가 좋은 이런 먹거리를 트럭에 한번 판매해 보세요 해도 그거 하시는 분이 나 이거 안 해 하면 어쩔 수 없는 건데 혹시 그런 음식을 만드는 거는 푸드트럭이 사실은 그렇지만 간식거리 같은 경우에는 혹시 이제 우리 푸드트럭에 이런 게 우리 시 경연대회에서 나왔으니 한번 이렇게 서로 소통은 혹시 해보셨나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