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위원 김국환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 4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 한 번 뵐 날이 있죠?
하여튼 수고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저는 한 가지만 할게요. 이번 9대 때에도 참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좀 아쉬움이 남아서.
우리 지속사업 있잖아요, 2번에. 19쪽, 의원연구단체 운영하는 거 이걸 좀 개선을 해서 정말 연구단체가 활발히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일회성만 한다는 것은 사실 처음 하는 사람들은 잘 몰라요.
그래서 두 번, 세 번 계속할 수 있는 여건이 이어질 수 있도록, 그래야 결과물이 도출이 돼요. 저도 의원 생활하면서 연속 한 4년 동안 계속해 봤지만, 그래야 국가 예산이라든지 시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고 그다음에 정책 연구 비용을 하는데 처음에 서류할 때 이거를 정책 연구비를 무조건 쓰는 거로 하는데 그렇게 하면 난 안 된다고 봐요. 그래서 좀 조례도 바꿔서 한 3개월 하다가 우리 위원들이 이거는 우리 연구에서 안 되니까 정책비를 줘야 되겠다 이렇게 판단해야 하는데, 우리 의회는 처음부터 정책 연구할 거냐 논의하니까 뭘 할지도 모르고 집어넣어요, 이게.
그러니까 그런 것도 국장님이 세심하게 해서 개선 좀 10대 때는 해서 정말 공부하고 연구하는 이런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9대 때 못했다는 게 아니라 9대 때 열심히 잘했는데, 아쉬움이 남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