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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5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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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 하시는 거고요. 원래 100만평 정도 돼야 하는데 50만평을 쪼개 갖고 우리 25, 사천 25만평이 되다 보니까 지금 어떤 분들이 이리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던데 “저것도 분양이 안 되는데 또 뿌리산단도 그리 고생했는데” 이리 말씀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런 것 같으면 우리 기업유치 못합니다. 지금도 분양은 다 안됐지만 MOU까지 치면 이 삼십 프로 되어 있고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있는 부지를 놔 두고 기업을 유지하고 해야 되는데, 영업은 시켜 놓고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안 된다, 저는 우리 국장님 거기에 대한 좋은 표현을 해 주셨다 그리 이해를 하고요.

용인반도체 같은 경우에 국가예산을 들여 가지고 국가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 줘 갖고 5년만에 완공이 된 좋은 예가 있습니다. 그건 국가에서 전폭적으로 밀어주고 특수성이 있다 보니까 그렇는데 우리가 지금 산단을 만들면 평균 한 10년을 봐야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 그걸 우리 국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서 업무를 봐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부연설명 잠깐만 드리면 경상남도에서 보도자료 나온 거니까 제가 우리 지역의 이름은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경상남도에서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조성 종합계획 수립을 했습니다.

거기에는 어떤 계획을 잡고 있냐면 3개 권역으로 나눠 있어요, 동북, 서남, 서북. 그 중에 서북이 우리입니다. 서남권이 우리입니다.

진주, 사천, 통영, 거제, 고성, 남해, 하동 이게 서남권인데 서남권 안에 진주시가 들어 있는데 진주시에 이런 산단 조성하는 부지가 있느냐 경상남도에서 조사를 했어요, 언론에 나와 있으니까 어디어디 몇 군데 나와 있는데 우리는 한 두 군데 있는데 평수가 좀 작아요. 그리고 개발가용용지 발굴개발구상 해 가지고 개발가용지 현황 해 가지고 있습니다. 이거는 어차피 국에는 이건 찾으면 있으실 테니까요.

그래서 이런 게 다른 데보다 좀 작고 평수도 다른 거보다 작고 점수도 그렇게 많지가 않다, 한 개는 좀 높은 편인데. 이런 걸 검안해서라도 지금 참고해서 도하고 협력해서 도에서 어차피 구상용역까지 줘서 결과가 있으니까 이렇게 추진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면서) 한 가지 제가 도표로 만들어 봤는데 이 산업단지 면적이 보이실는지 모르겠지만 방송에 이리 보이실란지 모르겠지만 도표인데 이 도표 길쭉하게 올라가 있는 건 당연히 창원이고요.

이게 뭐냐 2015년부터 2023년까지 근 10년 가까이 우리 산단이 얼마만큼 늘어났느냐 평수, 개수 앞에는 개수, 뒤에는 평수인데 제가 쭉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봤어요. 우리는 2015년부터 2023년까지 쭉 그대로입니다. 쭉 그대로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쭉 그대로, 그리고 개수도 옆에 사천시 같은 경우에는 개수도 지금 우리 산단이 현재 13개입니다, 13개.

우리 산단 개수가 13개, 2023년 기준에. 2024년에는 12개였고 2023년 13개입니다. 그러니까 쭉 15년부터 23년까지 13개였다는 이야기고 그 다음에 옆에 사천은 2014년에 18개였는데 2023년에 21개입니다.

사천이. 그래서 도내로 봐도 우리가 현저하게 지금 산업단지 개수에 밀리고 있고 그럼 이게 무슨 이야기냐 평수도 작고 개수도 작다, 제가 왜 이걸 조사를 했느냐, 만약에 사천에서 다른 데 기업유치를 하게 되면 자기들 영업하는데 뒷받침이 된다 이거죠. 우리가 현저하게 약해진다, 그런 얘기를 해서 이걸 좀 뽑아놨는데 제가 다시 또 한번 조사한 걸 보여 드릴 기회가 있으면 좋겠고요.

여기까지 일단 제가 질의 말씀 드린거고, 그 다음에 261페이지 연결해서 제일 상단에 세 번째 제2바이오 특화농공단지 조성이 있습니다. 이걸 보니까 5,000만원 잡아가지고 지출액이 4,000만원 썼는데 어디 썼는가 보니까 산업단지 입주수요조사 및 경제성 검토용역 이것 쓴 거죠?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