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예, 아무래도 저도 이게 많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해마다 예산이 편성이 되고 그러다보니까 설치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또 시민들의 어떤 부분도 있고, 그리고 그렇다면 이 기능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히 그늘막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또 겨울철에나 이렇게 또 조명을 이용해서 또 어두운 곳에 예를 들어 도심의 어떤 중심에 어떤 경관조성 등도 할 수가 있겠고, 또 우리가 도시열섬이나 또 미세먼지, 대기오염에 관해서도 우리 숲 조성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쿨링포그 도입도 한번 이제는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나 우리 아파트 밀접지역에 어떤 큰 대로변의 사거리라면 어떤 미세먼지 절감, 또 대기오염에 관해서 쿨링포그도 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에 비해서 또 사계절 전체, 1년 12달 전체를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물론 쿨링포그도 그렇습니다. 동절기에 동파의 위험도 있지만 그렇지만 9개월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 번씩은 우리 시가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계속해서 그늘막이 100개, 200개 등등 이렇게 늘어나는 가운데 새로운 도입에 어떤 시설도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에서 한번 질문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