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역으로 말하면 앞으로 수출하기 힘들어진다 그런 내용입니다. 국장님께서는 수출기업의 해외에 수출하는 상황을 한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유럽 쪽으로 가거나 이러면 에너지 사용에 대한 부분들을 점검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셔야 되고, 이게 대기업은 큰 문제가 지금 안 됩니다.
왜 안 되냐면 오히려 관심을 가져야 될 대기업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도외시하고 있거든요. 왜 도외시하냐면 자기들은 준비를 다 해 놨어요. 어떻게 준비를 해 놓았냐면 현지에 생산 공장을 다 설립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는 이 대상이 아니에요, 현장에서 생산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탄소국경세에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국내에서 굳이 거기를 비중을 두고 안 하더라도 해외수출하는 건 문제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가장 발등에 불 떨어진 게 어디냐면 중소기업입니다. 진주 같은 경우에는 중소기업 중에서도 아주 작은 중소기업이죠, 그죠?
지금 가장 큰 규모를 가지고 있는 회사도 고용창출 한 500명, 협력회사 500명 해 가지고 1,000명 이하의 수준이다 보니까 우리 진주는 대기업이 있다 라고 얘기를 할 수도 없고, 중소기업 중에서도 아주 작은 중소기업이 있는데 이런 기업들이 수출을 하겠다 라고 한다면 진주에서는 발 벗고 나서서 지원을 하든지 길라잡이 역할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도 동의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