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명옥 의원 발언
위원 한 달간이라도 한번 이런 좋은 제도는 저희도 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93페이지에 많은 위원님들이 이거 지적을 하셨는데 제가 지금 2기가 입점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입점되기 전에 제가 내꿈공간을 한번 가보니까 거의 몇 분이 자기들이 마지막 정리하고 나가시려고 짐을 하고 이렇게 계시더라고요, 마침.
그래서 제가 물어도 보고 그동안 불편한 점이 무엇이냐, 혹시라도 다른 분이 또 오시면 어떻게 우리 시가 해줬으면 좋겠냐, 이런 이야기도 제가 같이 많이 해봤습니다. 근데 공통적으로 대체적으로 홍보에 대한 그런 불만을 많이 이야기를 하셨고요. 그리고 또 어느 분은 우리가 지금 당초예산에도 있는데 지난해도 그렇고 행사운영비 있지 않습니까?
한 2000만 원 책정이 되어 있죠? 그걸 1년에 한두 번 이렇게 하기보다는 작은 행사이지만 지속적으로 여러 번 많이 해주면 좋겠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