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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277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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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참 동물복지 어렵죠. 열심히 하신다고 하시는데, 저도 지금 동물복지에 대해서 윤혜영 위원님이나 이형은 위원님이나 4년째 계속 부르짖고 계시기는 한대요.

저 또한 그중에 한 명이기는 했지만, 조금 밀려났어요, 하도 열심히들 하셔서. 그런데 그중에서 저는 고양이 TNR 사업 방식이 지금 우리가 민원 처리로 오면 포획형 가지고 가서 해서 지금 그런 시스템인데, 제가 하나만 제안할 것이 이제 민원을 바탕으로 해서 하시면 계속 기다리고 해야 하는 입장이고 하니까 이것을 고양이들이 사는 군집이 있어요. 주민들이 캣맘들이 있어서 고양이들 밥 주는 곳은 거기에 서식해요.

그런데 거기 중성화 수술이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제가 저번에 다섯 마리를 낳았는데, 세 마리는 병사로 죽고, 굶어 죽은 것은 아니고 병사 같더라고요. 그런데 나와서 보면 죽어 있다, 이런 소리를 하는데, 이번에 또 새끼를 또 낳았어요. 거기에 포인트로 보고 여기에 집중해서 이렇게 잡는 게 수술해 주는 게 어떨까, 그런 방안을 한번 제시를 해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