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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7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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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지금 파손 인도 및 도로 점검 이것도 지금 저희 세이프가드 거기에도 보면 굉장히 주관적이고 다양한 형태가 있어서 기본적인 교육이나 인지가 안 되면 너무 많은 게 접수되기도 하고, 그리고 저희가 이게 점검이 끝이 아니잖아요. 이거는 사실은 이어져서 이게 뭔가 회복이 되어야 점검이 된 지역이 문제가 인지가 되면 그게 이제 연결이 돼서 복구가 돼야 완료가 되는 건데 그런 어떤 인지나 교육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저희가 보고를 들어보면 담당 부서도 “이게 여기에 해당되는 건지 저희도 이걸 해보고 알았어요.” 이런 얘기도 들었거든요.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이건 좀 과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해서. 범위나 이런 것들을 한 번 더, 이 사업명 굉장히 좋아요. 좋은데 이분들이 할 수 있는 역량 안에서 범위를 너무 광범위하게 하지 말고 다니시는 분들이 본인들의 어떤 자존감도 중요할 거라 생각이 들거든요.

단순하게 이것 때문에 여기 다니고 대충 시간 때우고 이런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우리의 어떤 사업적인 걸 늘려가는 것도 있지만 하시는 분들의 어떤 그런 자존감도 챙겨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