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다른 것도 많이 하는데 매년 바뀌면 새로운 도서관도 새로운 사업들이 들어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왜냐하면 세상은 늘 변하고 또 젊은 층들이 변해 오잖아요. 그래서 예를 든다면 독서와 문화 어떤 융합형이라든지 이런 거 하는 거 많잖아요.
작가와의 만남도 지속적으로 해서 청소년들하고 책을 읽을 수 있게끔 그런 분위기를 기존사업보다 신규사업들을 발굴해야 하지 않나 하는 뜻에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은 디지털하고, AI 그것도 정부에서도 많이 하잖아요. 많이 발 빠르게 그런 것 좀 해가지고 AI 독서 추천이라든지 여러 가지 하는 방법이 있을 거예요.
그런 것들이 신규사업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평생학습으로 한다면 생활밀착형에서 생활정보라든지 요즘 금융, 부동산 요즘 주민들이 정부에서 하는 것들을 도서관에서 앞서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교육도 요즘 경로당에 찾아가서 하는 것도 있고, 노인복지관도 있고 그다음 퇴직자들이 많으니까 그런 어떤 신규사업을 하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에요.
그리고 그전에도 우리가 얘기했지만 찾아가는 도서관도 그때 반짝만 하지 말고 이렇게 좀 해서 정말 활성화하는 이런 도서관 신규사업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