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거실에, 요즘 창문에 햇빛이 세게 들어오는 그런 물론 이제 경로당이 있습니다. 그런 경로당은 솔직히 자체적으로 좀 설치를 하면 참 좋을 것인데 이게 공공시설이다 보니 네가 해라 내가 해라 이 눈치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또 경로당 지원하는 사업이고 무더위쉼터라고 또 간판까지 붙여놨는데 햇빛에 좀 취약하게. 햇빛을 막을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은 우리 행정에서 할 수 있도록 작은 거라도 한번 챙겨봐 주십시오. 면하고도 협의해 주십시오, 그런 게 있으면.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430페이지요. 432페이지네.
무장애 도시에 무장애 관광지 조성이 있어서. 우리 혹시 장애인을 위한 객실을 갖춘, 객실을 한 개만 달랑 갖춘 게 아니고 장애인들이 그렇게 단체가 들어갈 수 있는 객실을 갖춘 숙박시설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