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 말씀드리려고. 아까 그 밑에 이제 연구용역을 이제 5월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거 과업지시서 있으면 제가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93쪽 앞선 의원들이 이제 보조금 감사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셔서 저는 일일이 지적은 하지 않고 올해 감사실에서 보조금 감사팀이 신설됐잖아요. 그래서 보조금 감사팀 신설해서 뭐 했나 보니 작년에 노인장애인과 집중 감사를 했다고 해서 이제 이거를 한 부를 자료를 받았는데 물론 이제 이거는 2022년도 1년 동안을 하셨더라고요.
사실은 이제 보니까 별다른 크게, 생각했던 것만큼의 지적을 받은 거는 없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올해 또 이런 지적들이 나왔단 말입니다. 그래서 보조금 감사팀이 생기고 이런 지적들이 줄어드는 걸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것만한번 언급을 하고 다른 의원님도 지적하셨으니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하나 또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경로당 어르신 복지 스포츠 사업 일곱 명.
왜냐하면 지금 제가 듣기로도 올해 신규 경로당이 좀 몇 개가 더 생기고 그리고 이제 예산 문제 물론 그런 것도 이제 충분히 고려를 해야 될 상황이긴 하나 서포터즈에 오시는 분들의 기대는 상당히 좀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자주 좀 오고 프로그램 강사도 있고 이제 조금 헷갈리시긴 한데 경로당마다 그러니까 프로그램 건강 선생님 강사가 오시는 분도 있고 서포터즈도 있고 이거 개념이 잘 안 되시는 경로당도 있긴 한데 어쨌든 간에 경로당에 그 상황들을 잘 파악해서 하시는 일을 하는 서포터즈라면 이 인원을 좀 늘려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사실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