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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78회 제1운영위원회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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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우리 운영위원회에 매번 들어와서 보면 예산이 한 천만원, 1억 2천만원도 아니고, 10억원도 아니고 참 그렇거든요. 그런데 또 여기서 잘리기도 하고 본회의장 가면. 제가 하나 짚고, 마지막 임기니까 꼭 이런 것들은 개선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하게 됐는데요.

모범공무원 포상 이게 내가 4년 동안 보는데 우리 의회 직원들도 한 30명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포상이나 이런 것들이 너무 인색해요. 국장님,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집행부는 어떨지 모르지만 장관상도 있고, 여러 가지 상들이 많은데, 우리 의회는 한 번도 그런 상을 줬다는 것을 못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부활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포상은 단순한, 어떤 포상은 그런 걸 지나서 어떤 긍정적인 행정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계기거든요?

그래서 동기 부여를 해서 일할 수 있는 거, 또 조직의 어떤 사기 진작이나 그다음에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 꼭 열심히 하라는 게 아니라 이런 포상을 해서 사람을 끌어가는 거거든요? 기업 같은 경우는 그래서 진급 제도도 있고, 포상도 있고, 해외 출장도 많이 보내주고 해서 사람을 키워 나가거든요? 그런데 공무원 조직은 좀 부족하지 않나?

그래서 아마 범위가 된다면 공격적으로 이런 것도 해서 집행부하고 비교하면 60만원에서 120만원인데 우리 30명을 생각하면 한 4만원 꼴밖에 안 되요, 1인당 나눈다고 하면. 그래서 좀 대폭으로 해서 공직윤리나 책임감을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