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95쪽 한번 보겠습니다. 보건소의 다양한 사업들을 보면 실질적으로 이제 사람을 모아서 실비지원을 하고 캠페인을 하고 홍보를 하고 이런 일들이 많아요 과장님.
그래서 특별히 앞선 위원들도 자살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제가 작년에도 보면 자료를 보면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 캠페인을 하겠다, 10월 10일 건강검진의 날 캠페인을 하겠다 이런 것들이 많아서 그렇게 현수막 들고 하는 거 하시지 말고 그런 얘기들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올해도 아마 그런 계획들을 세우셨을 거라고 봐요. 보는데 제가 올해 계획들은 지금 절반이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연달아서 말씀드릴게요.
자살이랑 같이 연계해서 말씀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7기 때도 보면 미달성한 부분이 자살 사망률이었어요. 우리 시가 이만큼 하겠다 성과지표를 세웠는데 달성을 못했다는 얘기인 거겠죠.
그럼 8기 때도 자살에 대한 성과지표를 세우셨더라고요. 어떻게 하겠다, 세웠는데 그 지표를 세운 이유를 읽어보면 이 사업 내용들도 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금 행정감사를 두 번 했나 그랬는데 내용이 달라진 거는 작년 연말에 아까 소장님 말씀하셨던 안심버스 이용하는 거 말고는 새로운 내용을 제가 보지를 못 했는데 7기가 끝나고 2023년부터 8기 보건의료계획을 세우고 성과지표를 세우셨는데 그러면 2022년까지는 제가 이해를 한다 쳐도 8기 보건의료계획이 세워지면 우리 보건소에서 이런 사업계획들도 좀 달라져야 저희가 그 성과지표를 달성하겠구나라고 조금 믿음이 가지 않을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