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경제청하고의 관련돼 있는 송도 현안들에 대해서는 일회성으로 협의해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건 전혀 없고 그래서 작년에도 계속 말씀드려 왔던 것이 경제청하고 주기적인 협의를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달라고 말씀을 드려 왔는데요.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보면 송도 내에서 14년 동안 지하통로 개통이 안 됐던 것이 2023년도 말에 개통이 된 케이스가 있어요. 그게 제가 힘이 세서 그거 개통을 할 수 있었다가 아니고 수년 동안 지속적으로 그 업무에 연속성을 갖고서 경제청과 연수구청에 요구를 해서 비로소 그게 오픈이 되는 결과를 얻었던 거거든요.
그 과정에서는 담당자들이 바뀌면 진행돼 왔던 것이 다 다시 단절돼서 새롭게 시작돼야 하는 이런 것이 반복돼 왔던 건데 앞으로도 그게 그런 부분이 지속될 것이라고 보여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 담당자들이 바뀌었다 그래서 업무가 단절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협의가 이루어지는 체계를 마련해 가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