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그러실 수 있는데 저희가 판단할 때는 결국은 그것도 정보력이죠. 아까 말씀하셨던 경상대하고 한 달에 한번 만나고 국가정부에 찾아가고 이제 차 한 잔 마실 정도 되었다 하셨는데 이건 조금 심각한 사태로 봐야 됩니다. 그럼 우리는 어떤 걸로 유치해서, 왜 그러냐 하면 AAV실증센터는 그때 당시 항공우주산단에는 못 들어가요.
못 띄우잖아요, 거기는. 그리고 사천시와 진주시의 차이는 땅값에서도 나옵니다. 그리고 진주시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할 지금 현재 기회라든지 이런 혜택들이 보이지가 않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사천 같은 경우에는 KAI하고 연결되었든 어떻게 되었든 간에 산단공에 200억이라는 돈을 지원받고 사천에서 20억을 보태서 저렴한 가격으로 들어간다는데, 그러면 이건 기업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차이로 보여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정보력 부재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인식개선이 조금 더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