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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8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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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최지원 위원님 질의에 연결해서 말씀드리고, 위원님께서 질의가 준비되시면 제가 언제든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경상대 관련해가지고는 학교의 진주에서의 필요성은 이야기하지만 사천시에서 이번에 항공우주캠퍼스 조성사업이 수면 위로 올랐어요.

그래서 경상대학교에서 우리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지금 현재 항공우주 분야에 있어서 캠퍼스 내에 항공우주교육을 할 수 있는 학과가 국립경상대인데 그런 형태가 있다. 그래서 그 쪽에서 이야기는 진주시에서 사천시에 오해가 있다면 오해를 먼저 풀어달라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작년도에 벌써 국립경상대학교는 사천시하고 업무협약을 했고요.

거기에 항공우주캠퍼스를 예정지에 있습니다. 거기가 용현면 용남고등학교 일원인데 창원대하고 연결했던 캠퍼스 부지도 거기에 일부 포함되어있어요. 그 말은 곧 뭐냐 하면 교육부에서 인가나 경상국립대 땅을 그 쪽에서 사용하기가 어려울 걸로 보이고, 그리고 신규 캠퍼스 설치는 지금 현재 교육 학력 인구감소로 인해서 교육부에서 인가를 내준 사례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천시에서 왜 그러면 지금 진주가 소재해 있는 경상국립대가 아닌 다른 대학을 하려고 하느냐, 왜 MOU를 하고 그렇게 설치를 하느냐, 경험도 있고, 지금 현재 경상국립대 항공우주과 같은 경우에는 30년 이상 되었지만 인력자체도 서울대보다 교수진도 많고 학생 수도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과기부에서 예산들을 공모사업을 해서 연구예산을 따더라도 오히려 하청이나 보조인력을 서울대 사람을 쓰고 있어요. 그런데 왜 하필이면 사천에서 그러느냐?

우리가 통합을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런 건 아니냐 이런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거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셔야 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고민이 깊다, 과장님 말씀 주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