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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형석 의원 발언

258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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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김형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누구보다도 우주항공사업에 아주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의원 중에 한 사람으로서 3D프린팅에 관해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20페이지 항공핵심 기술연구센터 지원과 관련해서 3D프린팅을 대비해서 제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3D프린팅 하면 지금 현재 UAM이나 AAV실증센터나 KAI 회전익 이런 여러 가지 우주항공에 관련해서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여기에 우선 선제적으로 도입되어야 될 게 아시다시피 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이 3D프린팅이 얼마나 중요한 선제적 사업인지를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항공이나 그리고 산업, 그다음 여러 가지 일상생활에서도 3D프린팅이 앞으로는 아마 선제적으로 선두적인 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현재 나사나 인도 이런 민간기업 차원에서도 많이 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자료를 보니까 대구 같은 데는 2013년 9월부터 2014년 2월 해가지고 설계기간이고요. 그다음 건축기간이 2014년부터 2015년 약 200억, 부지는 대지면적이 1,056평, 연면적이 2,630평 정도 되는데 경북대학교 3D융합기술센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료를 보니까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사업 해가지고 2020년 3차연도 사업증진 이랬는데, 이게 보니까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사업 했는데 여기는 보니까 울산이네요.

그래서 울산과학기술원에서 기간이 ′20년부터 ′24년 5년간으로 울산테크노단지에 하는데 이게 규모가 부지가 연면적이 5,050, 그다음 연면적이 5,440㎡입니다. 이게 총사업비가 450억 정도, 국비 245억, 지방비 155억, 민간 50억 이 정도로 대규모로서 이 사업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거의 완료시점에 되어있는데 명실상부하게 진주 사천에 우주항공청이 도입되는 이 시점에서 이게 경상국립대학교 안에 있는 칠암캠퍼스에 3D프린팅이 연구소로만 되어있고 일반 민간기업에서 하는 규모가 거의 한 50㎝미만입니다. 그런 걸 봤을 때 앞으로 우주항공 미래먹거리사업에서 이게 아주 기초적인, 그리고 핵심적인 이 사업을 추진해야 할 시급한 상황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진주시에서도 이 부분을 놓쳐서는 안 되고 어떤 부지나 그런 부분을 확보를 해서 국비하고 시도비를 합쳐서 선제적으로 좀 우선적으로, 보통 인도 같은 데는 한 7층 규모의 건물을 지어서 하는데 대구 같은 데는 모양새가 다르더라고요. 그런데 울산 같은 경우는 그리 하는데 프린팅을 할 수 있는 범위가 규모가 발사체 정도, 앞으로 초소형문제뿐만 아니라 발사체도 생각해야 될 정도 규모면 한 7m 이상 그런 높이가 되어서 크레인으로 양산할 수 있는 그런 3D프린팅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