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운영 인원은 한 세 분이고. 저는 이거 왜, 뭘 지적하고 싶었냐 하면 지금 우리 메론 재배하고 있죠. 뭐 어쨌든 학교 급식에도 들어가죠?
근데 인기도 좋다라고 하는데 그래도 조금 들어가는 운영비하고 그 이율은 우리가 개인이 비닐하우스나 이런 거 해도 수익을 올리기 위한 비닐하우스를 하잖아요, 우리 농가에서. 그랬는데 우리 아무리 공기업 우리 거제시가 그러면 공사 대행해서 한다라고 해도 운영비보다는 좀 수익이 좀 거의 샘샘이 돼야 되지 않나. 그래서 이거 작물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더 고려를 좀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우리 폐기물 소각하는 그 열 가지고 지금 온실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시스템이 상당히 좋은 시스템인데 그런 시스템에 비닐하우스 하고 이런 거 다 있는데도 지금 이런 식이면. 우리 다른 농가 같으면 망했지 않습니까,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