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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192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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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찾아보니까 몇 가지 성공적인 세종사무소의 사례들을 조금 분석을 해봤습니다. 전남 화순군의 경우에는 기존 지방비 30%의 매칭사업을 100% 국비사업으로 변경하고,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조를 통해서 설계비 1억 4,000만 원을 확보하고, 우리 경남도 같은 경우에는 의령군 숙원사업인 의령-정곡 구간 4차로 확장사업 예타 통과, 기타 등등, 지금 세종사무소나 서울사무소에 보낸 지자체를 보면 성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경남도 관계자의 얘기를 들어보면 기획재정부는 “경남 시‧군에서는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서 예산을 주고 싶어도 못주는 상황이라고 한다”고 하셨고, 또 이거는 다른 얘기기는 하지만 저희 양산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국회의원 두 분 중 한 분도 현재 국회의 기재위원장을 맡고 계시고, 사실 지금 우리 양산시 같은 경우에는 일하기 굉장히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쭤보겠습니다. 세종사무소 운영예산 1,100만 원, 지난번에 예산 올라왔을 때는 얼마 정도 올라왔었습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