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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024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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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하나만 좀 그냥 복지관 관련해서 제가 말씀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관은 이제 복지관에 이제 관장이 누구냐에 따라서 복지관이, 복지관은 물론 지역적 특색에 따라서 그 지역에 맞게끔 복지관 잘 운영이 되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관장이 어쨌든 그 복지관을 운영하는 거가 그 지역 특색을 잘 알고 하면 제일 좋겠죠.

그래서 관장이 어떤 데 있느냐에 따라서 복지관의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좀 달라지는 것 같기도 해요 이사장님. 그래서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작년에 이제 이렇게 이렇게 사업을 아까 제가 자료를 말씀드렸던 이유는 또 하나 이게 있습니다. 작년에 우리 재단에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할 때는 1억 원 예산으로 이러이런 걸 하겠다.

그리고 조사연구 사업은 3000만 원으로 이런 연구 주제를 하겠다 저희한테 보고를 한 겁니다 업무를. 그리고 거제 복지아카데미는 4000만 원으로 이런 이런 하겠다는 걸 저희가 저희한테 보고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이제 근데 그걸 보니 복지 아카데미는 4000만 원으로 이런 사업을 하기로 했는데 여기 결과에 집행액은 2700만 원만 집행이 돼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연구사업도 3000만 원이었는데 연구 주제도 이제 바뀐 거는 저희가 보고 받았고 연구 주제도 바뀌고 사업비도 2099만 원밖에 안 쓴 거예요. 3000만 원에서 이제 그렇고 그리고 복지시설 운영도 1억 원을 예정을 했는데 7800만 원 하여튼 집행이 된 자료를 제가 받은 거예요. 그래서 예산 처음에 이렇게 잡았고 결산이 이러니 뭐가 빠졌는지 보려고 제가 아침에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자료를 받지 못했다는 걸 말씀드리고 자료가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어찌 됐든 간 작년에 저희한테 업무보고하고 하겠다는 계획대로 예산 수반은 다 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집행내역을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꼼꼼히 사업들을 잘 한 것들은 있습니다. 일단 예결산은 놔두고라도 그래서 쭉 보면 그냥 제가 이제 옥포복지관을 예를 들겠습니다. 제가 가장 가까이 있는 곳이라서 옥포복지관을 보면 작년에 주목할 만한 게 이 마을 단위로 들어가서 사업한 것들이 많습니다.

장목권역에 들어가서 마을 사람들의 일을 하고 일운면 하고 이렇게 이제 그리고 다른 복지관에는 제가 그런 형태를 찾아볼 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이제 전 시민을 아우르는 사업들도 있고 이랬는데 그렇게 보니까 복지아카데미에서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교육도 하고 이런 내용들이 쭉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관들이 이런 마을 권역 사업들을 조금 더 활성화 있게 추진을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리고 이제 제가 우리 시에 다른 부서에서 행감을 할 때도 작년, 재작년에 비해서 마을공동체 사업들이 너무 우리 시가 물론 도비사업 매칭이고 어떻게 없어지고 이런 얘기들을 하긴 하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을공동체 마을공동체는 활성화돼야 된다는 게 본 의원의 생각이기도 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부서에서 그런 얘기를 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지관에는 다양하게 복지관 역할에 맞게 역량에 맞게 하고 있는 걸 제가 보고 이 사업들을 내년에는 잘 검토하셔서 권역을 작년에 장목권, 일운면이었으면 올해는 또 그걸 제가 못 받았거든요. 올해 복지관은 어떤 권역이 어떤 걸 하는지를 몰라서 그런 것들을 이사장님이 잘 검토를 하셔서 복지관이 3개고 장애인까지 있으니 사업들을 조금 이렇게 권유도 하시고 그런 것들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내가 이제 일일이 여기 지역사회 돌봄을 통해서 장목권역에 소규모 마을텃밭 조성 이런 걸 다 일일이 설명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보고받으셔서 아실 테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