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사람이 그러잖아요. 사람이 아는 만큼, 배운 만큼 그 범위 내에서 살잖아요, 누구나 다. 모르면 못 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OECD 국가로 진입을 하면 요양사라든지 사회복지사라든지 거기에 충족을 하기 위해서 무작위로 막 발급을 했잖아요. 지금 일본이 그래서 문제점도 있어요, 사실. 그런데 그 기준에 맞추다 보니까 그렇게 하다 보면 교육도 되고 또 그런 분들이 보는 관점이 달라져요.
늘 얘기했던 매슬로우의 5단계 법칙을 보면 1단계가 생리적인 욕구 아닙니까? 먹고 자고 하는 이런 욕구가 돼야 안전에 대한 욕구, 사랑에 대한 욕구, 자아실현에 대한 이렇게 단계, 단계 올라가니까 그래서 우리 연수구도 어떻게 보면 서울의 강남이라고 말은 하고 문화, 교육 이런 도시라고 살기 좋은 연수라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시스템이 갖춰졌을 때, 일은요. 시스템적으로 일을 해야 돼요.
어떤 리더자가 와서 강력하게 리더하고 또 빠져나가면 후진국형이거든요. Fool-proof 방식이라 얘기했잖아요. 바보가 와도 리더가 잘한다.
그런데 더 유능한 사람이 하게 되면 더 잘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서 그래서 지속적으로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만 이런 미래적으로 이렇게 좀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들은 떠나지만 앞으로 과장님 그래요. 앞으로 30년이면 우리가 열심히 일 안 해도 먹고 살아요, 막 죽기 살기로.
왜 그런지 아십니까? 앞으로는 로봇이 발달돼서 24시간 계속 찍어내고 하면 물가가 싸지잖아요. 그럼 우리나라도 한 하루에 3시간만 일하고 놀고먹고 사는 시대가 옵니다.
기간이 한 20-30년 동안 과겅이 문제지. 워런 버핏의 책도 읽어보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미래를 이렇게 딱 역설한 거 보면 그대로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해야 할 단계니까 아까 고독사 문제, 엊그제도 내가 보니까 젊은 층 오십몇 살 먹었는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하더라고, 그런데 3일 만에 발견이 돼서. 그런 건 집계가 안 되잖아요. 음식점에서 밥 먹는데 그 친구가 자기 친구 죽었다고 3일 만에 발견됐다고 얘길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통장들, 사회복지사 이런 쪽으로 하면 그 사람들도 공부도 하고 또 배우려고 하고, 요즘은 자격증 따기가 쉽진 않지만 또 따기 쉬운 구조도 있어요. 평생교육원도 있고 야간대도 있고 여러 가지 있잖아요, 방통대도 있고 한데. 그래서 그렇게 하면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하는 의미입니다.
지속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고, 우리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