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안녕하세요? 김국환 위원입니다. 그래도 과장님 저희들하고 그래도 2년 동안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아요.
말기까지 이렇게 지적을 또 해야 된다는 것 좀 그렇습니다. 하여튼 그런 것은 다 우리 연수구 미래 발전을 위하고 또 구민을 위한 거기 때문에 오해 있는 부분, 우리 위원님들이 섭섭한 거 있었더라도 이해하시고 이렇게 해 주세요. 입장들이 또 서로 다르다 보니까 그렇게 한 거라고 생각을 해요.
복지정책과는 상당히 중요한 부서거든요, 그렇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복지정책과가 아니나 하는 생각 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보편적 복지도 확대해야 되고 여러 가지를 하잖아요.
그런 것들 그다음에 취약계층도 보호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팀장님들도 많은 고민들 하실 거예요. 그래서 요즘은 또 맞춤형 복지 서비스라 해서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되고 또 지속 가능한 복지를 확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고 또 지역별, 계층별 다 다르잖아요. 그런 중심 복지가 돼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통장위촉식 복지 전문가 강화 제도를 하자는 거는 미래를 보고 하는 거예요. 지금 당장 얘기하면 없는 사람은 반발을 같이해요. 그래서 공부도 하고 그 분야에 대해서 이렇게 하자는 의미에서 이런 제도를 한번 실시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연수구는 제가 한 4년 동안 와서 이렇게 보니까 다른 구나 다른 시도에서 안 한 건 잘 안 하려는 성격이 있더라고요. 남보다 뛰어나게 앞서가고 이렇게 하면 다른 데에서도 벤치마킹도 오고, 연수구로 가서 배워야 되겠다 이런 게 돼야 되는데 그런 게 안 보인다는 생각에서 통장들, 사회복지사 제도 있으면 우대권을 하자는 거예요. 지금 현재 그런 파악이 돼 있나요, 우리 15개 동에 통장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