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우리 사기업에서도 사실 이렇게 이게 쪼개기 식으로 계약 자체가 굉장히 지금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근데 이제 어떻게 보면 여기가 기간제근로자들 우리가, 제가 여기서 이해가 안 됐던 부분이 그런 부분들이 관행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서 이런 질의를 또 했었는데 앞으로 우리 연수구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게 이런 쪼개기라든가 퇴직금 회피 등 오해 받을 수 있는 그런 기간제 쪼개기 계약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기준을 강화해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230쪽, AI 당직 그 부분에 지금 현실적으로 전번에도 답변이 어렵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현실적으로 보면 지자체들이 굉장히 많이 지금 AI 당직 시범 도입을 적극 검토를 하고 있더라고요.
전번에 우리가 인천시가 이렇게 하거나 그랬을 때는 가능하고 우리 연수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긴급하거나 그런 민원이 들어왔을 때는 좀 어려움이 있다 그렇게 답변을 주셨는데 그런 부분도 우리가 야간과 휴일 단순 민원부터 AI로 도입하고 긴급 복합 민원은 사람이 하는 투트랙 전략이라든가 그런 그걸 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한 번 더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