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근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평일 목요일 14시 30분에 150명을 받았는데 이게 지금 대기까지 있다는 거는 얼마나 이런 게 없었을까, 얼마나 이런 거에 대한 좀 그런 게 많았나 그런 거는 너무 좋은 것 같은데요. 조금 이런 행사를 알리거나 이런 거 할 때 최소한 이제 이런 거에 대한 좀 보통 어떤 팀이 나오면 그 팀에 대한 소개도 들어가고 그게 이제 홈페이지에 들어왔을 때 메인에 떴으면 그거를 보고 “아, 이게 뭐지?” 하고 딱 눌렀을 때 약간의 의문이 해소 돼야 되는데 이게 전략은 좋은 것 같아요.
궁금해서 더 이렇게 보게 만드는, 근데 이게 어느 정도 보고 나면 조금만 해소되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지금 제가 그때 독서 동아리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206쪽, 홈페이지에 지금 뭐가 탑재가 된다고 들은 것 같아서 제가 보는데 지금 잘 못 찾겠어 가지고 어떤 경로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나요? 책 읽는 연수구를 눌러서, 독서 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들어가면 되나요?
지원 사업은 있어요. 지원 사업에 들어가면, 독서 동아리 안내, 활동 자료에 그럼 이분들이 매번 하는 게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기관별로 들어와 있네요?
기관에 있는 동아리들이 올리는 건가요? 지금 여기 보면 기관이 있고 제목이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동춘나래에 올라와 있는 이 3개는 동춘나래에 속해 있는 동아리 팀이 올린 글인가요?